직업훈련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직접 전국을 찾아가는 컨설팅을 마련했다. 평가원은 오는 5월 13일부터 6월 19일까지 대전, 대구, 부산, 서울, 광주 등 5개 권역에서 '2026년 상반기 지역 기초컨설팅'을 순회...
고용노동부가 재취업지원서비스 제도를 대폭 개선하기 위해 나섰다. 더 많은 사업주와 근로자가 제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의무 적용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근로자가 스스로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겠다는 방침이다. 고용노동부는 5월 29일,...
글로벌 취업 시장의 문턱이 낮아지면서 해외 일자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고용정보원은 한국취업진로학회와 함께 오는 5월 29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노원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무궁관 911호에서 '글로벌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업 정보 분석과...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이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자체적으로 운영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공동컨설팅 시범 사업을 시작한다. 올해 처음 도입된 이 사업은 인력과 조직 여건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이 업종이나 지역, 원·하청 관계를 기반으로 함께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운영할...
고용노동부와 외교부가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서울 중구 로얄호텔 서울에서 '2026년 재외공관 해외취업 협의회'를 개최한다.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미국, 일본 등 11개국 주재 17개 재외공관의 해외취업담당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
중동전쟁 장기화로 지역 경제와 일자리가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피해 우려 업종이 몰려 있는 8개 시·도에 긴급 지원에 나선다. 고용노동부는 26일 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고용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사업'(버팀이음프로젝트) 추경 예산 130억...
고령화 사회로의 전환 속에서 금융권이 시니어층의 삶 전반을 포괄하는 새로운 지원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금융상품 제공을 넘어 일자리 창출, 건강관리, 돌봄 지원까지 그 범위를 넓히며 사회적 책임을 실질화하고 있다. 생명보험사회공향재단은 지난달 15일...
교육부는 4월 10일(금) 조간보도자료를 발표하며 외국인 유학생 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한다고 밝혔다. '외국인 유학생 이제는 질관리 체계로 선발에서 정주까지 전 주기 인재 관리 주력'이라는 제목의 이 자료는 유학생 선발 단계부터 국내 정착 및 생활 지원까지 포괄적인...
교육부는 2026년 4월 3일 조간 보도자료를 발표하며, 지역맞춤형 교육과 취업 지원을 통해 지역에서 배우고 정주하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 정책은 지역 대학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된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보도자료 제목은 '교육부,...
국방부는 2026년 병사, 초급간부, 전역 및 전역예정 간부를 위한 신분별 맞춤형 길라잡이 3종 세트를 발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약 4개월의 제작 기간을 거쳐 지난 2월 완성된 이 안내서들은 최근 각 부대에 배부됐으며, 이날부터 본격적인 부대 활용이 시작된다....
서울=뉴스데스크 | 2026.03.10 국민권익위원회는 청년들의 고충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달리는 국민신문고' 서비스를 현장 중심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발표했다.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의 대표 민원 처리 플랫폼으로, 온라인뿐 아니라 이동식 현장 상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