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하나원)에서 교육 중인 북한이탈주민(북향민)이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유범곤 주무관과 류형기 주무관을 '3월의 통일부 인물'로 선정하고, 총 5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선은 지난해 연말...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충청남도와 손잡고 지역 환경보건 개선을 위한 과학적 데이터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29일 오전 10시 충남연구원(충청남도 공주시 소재)에서 충청남도와 함께 '환경보건 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가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성과 중심으로 전면 개편한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5월 22일 서울 광화문에서 '제2차 중소기업정책심의회'를 열고, 17개 부처의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효율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한성숙 중기부 장관이 주재했으며,...
정부가 연체자의 신속한 재기 지원을 위해 개인 연체채권 관리를 강화한다. 금융회사의 연체채권 회수 극대화 관행을 개혁해 ‘사람을 살리는 금융’을 구현하겠다는 취지다.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26일 신용회복위원회 광진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포용적 금융 대전환’ 제2차...
금융보안원이 금융회사가 스스로 보안 수준을 정밀 진단하고 부족한 부분을 체계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금융보안 수준진단 프레임워크’를 개발해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본 프레임워크는 150여 개 해외 금융회사 등이 참여한 글로벌 금융보안 표준 진단 도구인 ‘C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