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은 2025년 12월 30일 제6차 식품안전관리 기본계획을 확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의 식품안전관리 로드맵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제6차 식품안전정책위원회(위원장 강도형 식약처장)에서 최종 확정됐다. 계획의...
2025년은 새 정부 출범과 금융정책 전환이 맞물리면서 보험과 은행 등 금융 전반의 역할과 책임이 재정립된 시기로 평가된다. 한국보험신문은 이 같은 변화를 반영한 10대 키워드를 선정해 소개했다. 자본 건전성 규율 강화, 생산적 금융 확산, 소비자 보호 체계 고도화,...
손해보험사들이 운전자보험 시장에서 경쟁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손해보험협회는 올해 상반기 운전자보험 보유 건수가 2046만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1만 건 늘었다고 추정했다. 운전자보험은 보험사 입장에서 손해율 관리가 쉽고 수익성이 좋아 주목받는...
보험업계 회계기준 정상화…삼성생명 '계약자지분조정' 종료 금융감독원과 한국회계기준원은 지난 1일 열린 연석회의에서 삼성생명의 '계약자지분조정' 회계처리를 더 이상 예외적으로 인정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삼성생명은 올해 말 결산부터 국제회계기준(IFRS17)에...
이찬진 금융감독원 원장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열었다. 이 원장은 국내 실손의료보험 운영 방식이 다른 나라와 다르다고 지적하며, 비급여 항목이 과도하게 양산되는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실손보험의 설계상...
금융당국이 보험산업의 장기적 발전과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한 방안을 제시한 가운데, 보험업계가 건전성 강화와 생산적 금융 확대에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손해보험협회에서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및 20개 주요 보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