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업계, 새로운 도약과 도전 앞두다 2026년을 향한 금융업계의 청사진이 그려지고 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 원장은 최근 발표한 신년사에서 2026년을 우리 경제의 전환점으로 설정하며 향후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금융업계의 안정적인 성장과 투명성 강화를 주요 목표로...
재외동포청은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 재외동포의 삶과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현장교육을 전국적으로 확대 실시하며 올해 6,000여 명의 학생들을 만났다. 30일 재외동포청에 따르면,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행정안전부는 2025년 12월 30일, 2026년 소방안전교부세 교부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전국 17개 시·도에 총 1조 503억 원이 교부된다. 소방안전교부세는 지방세법에 따라 징수된 세금을 소방 관련 사업에 재분배하는 제도로, 지방자치단체의 소방 역량 강화를...
내년부터 비과세종합저축의 가입 요건이 강화된다. 이 상품은 금융소득에 대한 세금 부담을 줄이고 건강보험료 산정에도 반영되지 않아 절세 수단으로 분류된다. 현재는 만 65세 이상 거주자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었지만, 내년부터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로 대상이...
1. 핵심 내용 보건복지부는 의약품의 오남용을 막기 위해 약국의 표시와 광고, 명칭 사용을 엄격히 제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약사법 하위법령 개정안을 발표했다. 이 개정안은 소비자를 불필요하게 유혹하는 표현을 금지하고, 의약품 판매 내역 관리와 보고 체계를 강화하는...
손해보험협회가 경찰청 및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고령운전자를 위한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2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이 장치는 차량이 정차 중이거나 저속으로 주행할 때 갑작스러운 가속이 발생하면 이를 제어하는 첨단 안전장치다. 이번 2차 사업은 지난...
지난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폐의약품 회수 캠페인이 진행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세종시보건소와 함께 ‘폐의약품 회수의 날’ 행사를 열었다. 캠페인을 위해 청사 로비에 폐의약품 회수함이 설치됐다.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폐의약품 올바른 처리...
실손의료보험을 둘러싼 보험사와 의료계 간 판단 차이가 지속되는 가운데, 대한신경외과의사회가 대한의사협회를 중심으로 한 공식 조정 체계를 통해 갈등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달 26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열린 추계학술대회에서는 입원 적정성 판단 기준과 MRI 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