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지난 6월 25일과 26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제2차 팍스 실리카 서밋(Pax Silica Summit)'에 참석해 글로벌 AI 공급망의 회복력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팍스 실리카는 인공지능 전주기 공급망을...
세계한인차세대대회에서 시작된 차세대동포의 연결망이 세계 각지로 확대되고 있다.\n\n재외동포청은 차세대동포(약 25~45세 재외동포 청년 세대)의 정체성 함양과 국제 사회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참가자들이 거주국에서도 꾸준히 교류하고...
외교부는 지난 6월 26일 오후, 제22기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공개 모집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60명의 대학생 서포터스는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해외안전여행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농촌진흥청이 전통 발효식품의 근간이 되는 ‘발효종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민관 협력에 나섰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6월 26일 오송&세종컨퍼런스에서 ‘2026 발효종균 농산업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협의회는 2019년 농촌진흥청이 주관해...
국세청이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세금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직접 나섰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지난 6월 25일 서울에서 마이 쑤언 타잉 베트남 국세청장과 제25차 한·베트남 국세청장 회의를 열고, 현지에서 활동하는 한국 기업들이 겪는 세무 애로를 해소하는 방안을...
정부가 최근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돕기 위해 500만 달러(약 500만불)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지원은 현지에서 활동 중인 국제기구를 통해 전달되며, 피해 지역의 신속한 대응과 조기 복구를 목표로 한다....
외교부와 수원특례시가 공동으로 주최한 '글로벌 에코 컨퍼런스'가 지난 6월 26일 수원시 한옥 복합 문화공간인 남수헌에서 개최됐다. 주한아프리카 10개국 대사와 외교단, 환경 분야 전문가 등이 대거 참석한 이번 행사는 K-에코를 주제로 한국과 아프리카 간 환경 협력의...
정부가 오는 6월 27일 토요일 0시부터 휘발유, 경유, 등유의 최고 판매 가격을 리터당 150원씩 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7차 석유 최고가격제도에 따른 것으로, 지난 6차 가격보다 리터당 150원이 낮아집니다. 이에 따라 정유사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부산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식육가공업체 '미광식품'이 제조·판매한 '닭꼬치(식품유형: 양념육)'에서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표시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제품의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수 대상 제품은 알레르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6월 26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제40회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마약 청정 국가로 다시 한걸음’이라는 주제로 마련됐으며,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는 식약처 인증...
가족 간 대화의 필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소통 확대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는 지난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국민참여형 '가족소통교육' 등 건강한 가족관계를 지원하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