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지난 3일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 한마음홀에서 그룹의 내부 역량 강화와 생산적 금융 실행력 제고를 위한 ‘2026년 제1회 Hana One-IB 마켓 포럼’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1월 ‘생산적금융협의회’ 개최에 이은 후속 조치로,...
카카오페이가 사용자의 대출 이자를 낮출 수 있는 최적의 시기를 포착해 자동으로 신청해 주는 ‘금리인하 자동신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금리인하 자동신청’은 사용자가 한 번만 등록해두면 신용 상태 개선 흐름을 시스템이 감지해, 이자를 낮출 수 있는 최적의...
신한금융그룹(이하 신한금융)은 주요 그룹사가 신한미소금융재단에 총 1000억원을 추가 출연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청년·지방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성실상환 인센티브를 포함한 서민금융 정책 사업의 참여와 실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출연은 그룹의 서민금융을...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가 국내 ESG 공시 제도를 대기업부터 단계적으로 의무화하고, 오는 4월까지 구체적인 로드맵을 확정하기로 했다. 쟁점이 됐던 ‘스코프3(Scope 3, 공급망 내 온실가스 배출량)’ 공시는 기준에 포함하되 충분한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이 유력하게...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동양생명 본사에서 동양생명 임직원들과 함께 설 명절 맞이 생계물품인 '우리금융 복(福) 꾸러미'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꾸러미는 심화되는 노인 빈곤 문제와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마련된 취약계층...
NH농협은행이 사회적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이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정부·유관기관과 손잡고 이차보전 금융지원 제도를 처음 도입했다. NH농협은행은 3일 고용노동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신용보증기금과 ‘사회적기업 이차보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신한은행은 오는 6일부터 금융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새희망홀씨 선순환 포용금융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12월 29일 ‘선순환 포용금융 프로그램’ 시행을 발표했으며, 약 1개월간의 준비기간을...
신한라이프는 사망보험금 유동화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망보험금 유동화 비대면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비대면 서비스는 고객이 별도의 방문 없이 콜센터를 통해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신청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접수 이후 필요한...
신협연구소가 2026년 국내외 경제환경 전망과 신협의 전략적 대응 방안을 주제로 특별세미나를 열고,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신협의 역할과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신협연구소는 지난달 22일 대전 신협중앙회관 2층 대강당에서 신협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2일 그룹 본사에서 ‘그룹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를 열고, 2026년 금융소비자보호 전략 방향으로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체계로의 전면 전환’을 선언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소비자보호를 사후 대응 중심에서 탈피해 금융상품의 설계·판매·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