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5년 12월 30일 조류 보호와 항공 안전의 공존을 위한 지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지침은 새들의 서식 환경 보호와 항공기 운항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으로, 환경부의 환경영향 평가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국내...
행정안전부는 2025년 12월 30일, 2026년 소방안전교부세 교부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전국 17개 시·도에 총 1조 503억 원이 교부된다. 소방안전교부세는 지방세법에 따라 징수된 세금을 소방 관련 사업에 재분배하는 제도로, 지방자치단체의 소방 역량 강화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생활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대책으로 미판매 식품의 마감할인 판매를 확대한다. 정부는 플랫폼사업자와 식품판매업계와 손잡고 판매되지 않은 식품을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불필요한 폐기물을 감소시키는 방안을 마련했다. 이 보도자료는...
해양수산부는 첨단기술을 동원해 국내 해상교통 환경을 혁신적으로 바꾸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밝혔다. 2025년 12월 30일 발표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지능형 해상교통환경 조성' 사업을 통해 선박 항해의 안전성과 편리성을 동시에 확보할 전망이다. 이는 항행정보정책과가...
서울=뉴스1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5년 12월 30일, 관계 부처와 함께 '폐현수막 버려지는 폐기물에서 자원으로'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발표하며 폐현수막의 자원화 정책을 공식화했다. 이 보도자료는 매년 대량 발생하는 폐현수막을 단순 폐기물로 처리하지 않고 재활용...
한 주간의 기사들을 돌아보면 연말의 분주함 속에서도 시민들은 한 해의 흐름을 되짚게 된다. 작년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 이후 시민들은 연초부터 촛불을 들고 파면과 처벌을 요구했다. 계엄령과 관련된 주요 인사들이 구속되고 권력 구조도 변화했다....
인사혁신처는 2025년 12월 29일 '국가공무원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서 인공지능과 재난안전 전문가 등 민간경력자 총 141명이 합격했다. 재난안전 정책연구 분야를 비롯한 여러 전문 분야에서 우수한 민간 인재들이 공무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