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올해 처음으로 안전전담인력 613명을 배치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배치되는 안전전담인력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지방정부에 투입되어 참여자 안전교육, 활동 현장 점검, 상해·산재보험 관리,...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이 8월 3일 오후 충청남도 아산시를 방문해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발표된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 대책'의 후속 조치로,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한 위험을 조기에...
2035년부터 경찰이 새로 구매하거나 임차하는 차량은 원칙적으로 모두 전기차나 수소차로 채워진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행정안전부, 경찰청과 함께 7월 30일 오전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경찰 차량의 전기차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전환...
행정안전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경찰청은 7월 30일 강남경찰서에서 '경찰차 전기·수소차 전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35년까지 신규 구매·임차하는 경찰 차량을 전기차나 수소차로 100% 보급하기로 했다. 현재 전국에서 운용 중인 경찰 차량은 약...
국토교통부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열차 고장으로 인한 철도사고와 운행장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철도차량 정비 전주기 강화대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열차 고장은 과거에 비해 감소 추세지만 올해...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7월 25일 대구광역시를 방문해 무더위쉼터의 운영관리 실태와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장마 이후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대구 지역에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이 7월 23일 제주도 양식어가를 방문해 고수온 피해 예방 상황을 점검하고 어업인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양식장 피해를 막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남 차관은 양식장에서 저층해수 공급시설과 액화산소 공급장치...
해외에서 우리나라 상품의 지식재산권(지재권) 침해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가운데, 외교부가 재외공관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외교부는 지난 7월 23일 중국·일본·동남아 지역에 있는 재외공관의 지재권 담당관들을 대상으로 화상 회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