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국내 자생 담수식물인 뚜껑덩굴에서 추출한 천연물질 ‘로바토사이드-시’가 벼도열병균을 비롯한 잘록병균, 붉은곰팡이병균 등 다양한 작물 병원성 진균의 생장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2022년부터 담수식물 유래...
농촌진흥청이 아프리카 대륙 37개국에 한국의 선진 농업기술을 전파하는 ‘케이(K)-농업기술’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지난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린 ‘한-아프리카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KAFACI)’ 연례 평가회에서 회원국들은...
농촌진흥청은 2026년 5월 10일 참깨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병해충 사전 차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참깨 병해충 미리 차단해 수확까지 건강하게!'라는 제목의 이 자료는 식량농업과학원(식량원)에서 제작된 것으로, 참깨 생산량 안정과 품질 향상을...
농촌진흥청은 2026년 3월 26일 민관 연구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하고, 동시에 병해충 대응 방안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열었다. 이 행사는 정부와 민간 연구기관, 농업 종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병해충 발생 증가에 대처하기 위한 협력의...
산림청 산하 국립산림과학원이 소나무재선충병의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친환경 방제 연구를 주제로 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2026년 3월 25일에 진행됐으며, 산림 병충해 관리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주목받았다. 소나무재선충병은 국내 산림에 큰...
농촌진흥청은 2026년 2월 28일, 꿀벌의 주요 해충인 응애 방제 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는 '꿀·맛·보·장'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캠페인은 양봉 농가들이 방제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결과적으로 안전하고 맛있는 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