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이 오는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정보화, 건설기술용역 등 총 276건, 2,920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합니다. 이번 입찰은 계약방법별로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용역의 전문성과 기술성이 요구되는 사업에 적용하는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위원장이 7월 8일 전라남도 영광군에 있는 한빛 원전을 직접 방문해 여름철 재난 대비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같은 자연재해에 원전이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8일 전북 부안군에서 한빛 광역방사능방재지휘센터(광역방재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개소로 국내 광역방재센터는 울주, 한울에 이어 세 번째로 늘어나면서 전국 원전 지역의 광역 방재체계가 완비되었다. 한빛 광역방재센터는...
앞으로 X선 등 방사선발생장치를 다루는 업무 종사자는 이직하거나 담당 업무가 바뀌어도 건강진단을 여러 번 받지 않아도 됩니다. 부처별로 서로 달랐던 건강진단 항목과 서식이 하나로 통일되면서, 한 번 검사를 받으면 그 결과를 모든 관련 부처에서 인정해 주기 때문입니다....
일본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21차 방류를 오는 7월 6일부터 시작한다. 도쿄전력은 지난 2일 오후 5시께 방류 일정과 계획을 발표했으며, 오염수 내 삼중수소 농도는 리터당 17만 베크렐(Bq)로 측정됐다. 이후 해수와 희석해 리터당 1,500베크렐(Bq)...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7월 1일 오후 2시 26분경 경북 경주시에 위치한 월성 4호기 원자로 건물 내에서 중수가 누설된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중수(heavy water)는 일반 물과 달리 수소 원자 대신 중수소(듀테륨)를 포함한 물로, 원자로에서 중성자의...
7월부터 해수욕장에서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게 되고, 성폭력 피해 학생은 치료나 상담을 위해 결석해도 출석으로 인정받는다. 1인이나 여성 소상공인은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 시설 설치를 정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전자상거래 분쟁 시 플랫폼 업체가 판매자 정보를 제공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