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희귀질환을 앓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급식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희귀질환 어린이 식사안전관리 지침'을 처음으로 마련했다. 이 지침은 29종의 희귀질환을 반영해 급식 현장에서 체계적인 식이관리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오는 7월 19일부터 29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식음료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식약처는 7월 10일 오유경 처장이 부산 벡스코 회의장과 시그니엘 부산 호텔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지난 6월 25일 세종시티 오송호텔(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무균의약품 제조업체 및 관련 협회와 함께 '식의약 정책이음 지역현장 열린마당(무균의약품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17일 비무균제제 의약품 분야에 이어 무균제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6월 17일 전북 익산에 위치한 축산물 가공업체를 방문해 국내 축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K-축산물의 세계 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유경 처장이 직접 생산 현장을 살피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료용 마약류의 적정한 처방과 사용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난 1월, 마약류 식욕억제제 처방량이 많은 의료기관 50곳을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점검했습니다. 점검 결과 오남용이 의심되는 의료기관 37곳을 적발해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