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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최신 기사

  • (참고) 자원안보위기에 따라 시행되었던 공공기관 승용차 부제 해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등 국제 석유 공급 여건이 개선됨에 따라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에서 '주의' 단계로 낮아졌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7월 1일 0시부터 공공기관의 승용차 2부제와 공영주차장의 승용차 5부제가 전면...

  • 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에너지 마이데이터 본격 추진… 맞춤형 에너지 절감 가능

    앞으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와 가스 사용량을 한눈에 확인하고, 인공지능(AI)이 분석한 맞춤형 에너지 절감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6월 30일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에서 에너지 공기업, 공공기관, 인공지능 산업계 등이 참여하는 '에너지...

  • 올 하반기, 전기 절약으로 전기료도 아끼고 추가 혜택도 받으세요

    올 하반기부터 전기 절약에 참여하는 가구는 전기요금 부담을 덜고 추가 혜택까지 받을 수 있게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자원안보 위기와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제도를 한시적으로 확대...

  • 자전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사진·영상 공모전 개최

    고유가 시대를 맞아 자전거 타기의 가치를 되새기는 공모전이 열린다. 행정안전부는 '에너지 절약과 건강을 동시에'라는 주제로 생활 속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이 공모전은 자전거를 통한 안전한...

  • 국립공원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 '기후행동 청년 봉사단' 모집

    국립공원공단이 기후위기 대응과 국립공원 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30 세대를 중심으로 '기후행동 청년 봉사단'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6월 5일부터 21일까지 17일간이며, 전국 4개 권역(동부, 서부, 중부, 북부)에서 각 250명씩 총...

  • 민간 기업, 에너지절약에 속속 동참

    민간 기업과 경제단체들이 정부의 에너지절약 요청에 적극 화답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대기업과 금융사, 경제단체를 중심으로 승용차 5부제가 자발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석유다소비 업계도 사용량 절감 계획을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승용차 5부제에는 삼성,...

  • 석유 다소비 업체, 연간 석유 95.6만배럴 절감 목표 수립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4월 3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에너지절약을 위한 기업·경제단체 협력회의'를 열고 산업계의 적극적인 에너지 절약을 당부했다. 최근 중동전쟁으로 인해 원유 안보 위기가 '경계' 단계로 격상되면서, 전체 에너지 사용량의 약 60%를...

  • (참고자료)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 '경계' 격상

    정부가 중동 지역의 전쟁 장기화로 인한 원유 수급 불안에 대응해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기존 ‘주의’에서 ‘경계’로 한 단계 높이기로 했다. 천연가스에 대해서도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1일 오전 김정관 장관 주재로 제5차 자원안보협의회를...

  • 축산농가 에너지 비용 '즉시 줄이는 기술 및 방법'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에너지 가격이 오르면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가 늘고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과 에너지 절약 방법을 제시했다. 농가가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핵심 방안은 크게 환기 관리, 냉방 관리, 퇴액비 활용,...

  • 기후·환경과 에너지, 하나의 엔진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탈탄소 녹색문명 대전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6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간의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성과와 향후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지난해 10월 1일 신설된 이 부처는 기후·환경과 에너지 기능을 하나로 통합해 기후위기 극복과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 4월 22일 지구의 날, 저녁 8시부터 10분간 불을 꺼주세요

    4월 22일은 제56회 지구의 날입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날 저녁 8시부터 10분간 전국 주요 명소와 공동주택에서 실내외 조명을 일제히 끄는 소등행사를 진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소등행사는 단순히 불을 끄는 행동이지만,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에서...

  • (참고) 공영주차장 5부제 솔선수범에민간도 화답

    정부가 공공부문에서 솔선수범해 추진 중인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요일제)에 민간 기업과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며 에너지 절약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17일 발표를 통해, 243개 지방정부(광역 17개, 기초 226개)가 제출한 시행계획을...

  • 고용노동부,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12개 산하기관장 회의 개최

    고용노동부는 4월 9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김영훈 장관 주재로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12개 산하 공공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산하기관장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중동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회의에서는...

  • (참고)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본격 시행…생계형 차량 등은 제외 가능

    오는 4월 8일 0시부터 전국 공영주차장에서 승용차 5부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조치를 통해 에너지 절약과 교통량 분산을 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생계형 차량이나 장애인·임산부 차량 등 필수적인 경우에는 예외를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 방위사업청, 한국방위산업진흥회와 함께 정부 에너지 절약 캠페인 동참

    최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 에너지 시장이 불안정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국가 차원의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통해 에너지 수요를 관리하고 위기에 대응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방위사업청과 한국방위산업진흥회가 힘을 합쳐 에너지 절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