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지난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 피해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관내 6개 국유림관리소가 22일부터 28일까지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임도 유실, 사방시설 피해 등...
조달청이 오는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정보화, 건설기술용역 등 총 276건, 2,920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합니다. 이번 입찰은 계약방법별로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용역의 전문성과 기술성이 요구되는 사업에 적용하는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산림청은 1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심각한 지역을 대상으로 한 대책회의를 열고, 효과적인 방제 전략을 마련해 다른 지역으로의 확산을 막기로 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해당 지역 지방정부와 국립산림과학원, 지방산림청,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등 관계 기관...
정부가 심각해지는 폭염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울산에 특화된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을 만듭니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지원 사업' 공모 결과, 울산광역시와 울산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신청한 '폭염 특화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9일 목요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제11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처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AI 시대에 맞춰 국민이 정부의 변화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민주정부' 실현 전략을...
대한민국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안전 평가를 앞두고 범정부 차원의 협력 대응에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2월 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ICAO의 '항공안전 국제기준 이행실태' 평가에 대비해 7월 9일 제11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관계 부처 및 기관과...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8일 전북 부안군에서 한빛 광역방사능방재지휘센터(광역방재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개소로 국내 광역방재센터는 울주, 한울에 이어 세 번째로 늘어나면서 전국 원전 지역의 광역 방재체계가 완비되었다. 한빛 광역방재센터는...
산림청은 지난 7월 2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의 소나무 1그루가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최종 확진됨에 따라, 평창군 산양삼융복합지원센터에서 긴급 중앙방제대책회의를 열고 고강도 예찰·방제 대책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를 말려 죽이는 치명적인 병해로,...
일본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21차 방류를 오는 7월 6일부터 시작한다. 도쿄전력은 지난 2일 오후 5시께 방류 일정과 계획을 발표했으며, 오염수 내 삼중수소 농도는 리터당 17만 베크렐(Bq)로 측정됐다. 이후 해수와 희석해 리터당 1,500베크렐(Bq)...
국토교통부와 방위사업청, 육군본부가 민간과 군이 함께 힘을 모아 더 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항공산업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7월 3일 경남 사천에서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크게 두 가지 협약이 이뤄졌습니다. 첫 번째 협약은 국토부와 방위사업청이 항공기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