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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최신 기사

  • 농식품부, 17개 군(郡)과 함께 농어촌 기본소득 성과 높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8월 20일 정부세종청사(5동)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참여 17개 군의 군수가 참석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시범사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농어촌 기본소득이 단순한 소득...

  • 치유농업 서비스 품질 높인다…인증·실태조사 개선 논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6년 8월 13일 오후 1시 30분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뜨레팜 교육장에서 ‘우수 치유농업시설 품질관리와 치유농업 실태조사 전략’을 주제로 제7차 치유농업 포럼(공개토론회)을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치유농업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 우리 지역 필수 자치법규 마련 현황,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한눈에 확인!

    법제처는 2026년 7월 31일, 지방정부가 2015년 9월부터 올해 6월까지 마련한 ‘필수 자치법규’의 현황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국가법령정보센터(www.law.go.kr)에 공개했다. ‘필수 자치법규’는 상위 법령이 지방정부에 반드시 정하도록 의무를 부여한...

  • 농식품부, 16개 시군과 농촌협약 체결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7월 23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16개 시군과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농촌을 삶터·일터·쉼터로 조성하기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농식품부는 앞으로 5년간 시군별 최대 400억원 규모의 국비를 지원한다. 시군은 지역...

  • 전북 순창 한우농장 럼피스킨 발생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의 한 한우농장에서 럼피스킨이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11일 이 농장에서 피부결절 등 의심 증상이 신고돼 정밀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소 8마리를 사육 중인 소규모 농가다. 럼피스킨은 소에서 발생하는...

  • 정읍국유림관리소 순창군 선제적 사방사업, 집중호우 속 주민 안전 지켰다.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강천산 군립공원 상가 지역이 올해는 집중호우에도 큰 피해 없이 장마를 넘길 수 있게 됐습니다.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순창군과 협력해 올해 상반기에 선제적으로 추진한 산지사방시설이 지난 7월 8일부터 9일까지 시간당 최대 35.6mm의...

  • '달리는 국민신문고', 함평·정읍·완주 찾아 주민 목소리 듣는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가 오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와 완주군을 차례로 방문해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합니다. 이번 상담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각종 고충과 불편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

  • 행정안전부-기아 '신선식품 배송서비스' 의성서 출범

    행정안전부와 기아가 손잡고 물류 취약지역 주민들의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신선식품 배송서비스'를 경북 의성군에서 본격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식품 소매점 이용이 어려운 농어촌 지역 고령층에게 육류, 달걀, 유제품 등 신선식품을 안전하게 배달하고 판매하는...

  • 민·관협력을 통해 '찾아가는 식품 서비스 지원' 추진

    농림축산식품부는 민간 기업과 협력해 농어촌 지역의 식품 사막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찾아가는 식품 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NH투자증권이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10억 원을 출연하면서 마련됐다. 농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중...

  • 한국의 행정 혁신·디지털전환 경험 전수 자치인재원, 개발도상국 지방행정과정 운영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6월 17일(수)부터 27일(금)까지 11일간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몽골, 필리핀, 베트남 등 5개국 지방공무원 13명을 초청해 '2026년 개발도상국 지방행정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 과정은 공적개발원조(ODA)의...

  • 인구감소지역 여행 필수품, '디지털관광주민증' 운영 지역 확대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할 때 필수적으로 챙겨야 할 ‘디지털관광주민증’의 혜택 범위가 더 넓어진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는 6월 8일부터 디지털관광주민증 운영 지역을 기존 44개에서 52개 기초지방정부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 전통주 관광·체험 공간, '찾아가는 양조장' 5개소 신규 선정

    전통주를 직접 보고,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 ‘찾아가는 양조장’이 올해 5곳이 새로 문을 연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2026년 ‘찾아가는 양조장’ 5개소를 신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의 우수 양조장을 전통주...

  • 조달청 시설공사 주간('26.4.13.~'26.4.17.)입찰 동향

    조달청은 2026년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 동안 총 33건, 2,871억 원 상당의 시설공사 입찰을 집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 입찰에는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하는 ‘청송 진보-영양 입암 국도건설공사’(추정가격 770억 원)가 포함되어 주목받고...

  • 지역특화발전특구, 민간 아이디어로 지역경제 새 도약 이끈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지역의 자생적 성장 거점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도입한 '2026년 지역특화발전특구 컨설팅 지원사업'의 최종 지원 대상 지방정부 10곳을 선정했다고 5월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랜 기간 운영되며 성장이 둔화된 특화특구에...

  • 국립농업과학원, 농번기 일손 돕기로 지역 상생 나서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국립농업과학원이 전북 순창군의 고추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섰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5월 7일 순창군 인계면에 위치한 김재복 농가를 방문해 고추 정식 작업과 지지대 세우기 등 농작업을 지원했다. 이날 일손 돕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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