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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최신 기사

  • 미래 공중보건 인력을 위한 질병관리청 현장실습 프로그램 시범 운영(7.21.화)

    질병관리청이 미래 공중보건 인력 양성을 위해 전국 의과대학생을 초청하는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운영한다. 2026년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충북 오송 C&V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전국 의과대학생 약 20명이 참여한다. 이번 실습은...

  • 해외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산, 국내 유입 대비 범부처 총력 대응(7.7.화)

    해외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정부가 범부처 차원의 총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질병관리청은 7월 7일 국무회의에서 현재 해외 감염병 상황과 국내 대비 현황을 보고하고, 에볼라 유입 차단을 위한 조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n\n올해 들어 해외에서는...

  • 「질병관리 AX 위원회」 출범, AI 대전환 중장기전략 수립 착수(7.7.화)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질병관리 AX 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인공지능(AI) 대전환 중장기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AX는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을 뜻하는 용어로, 공공 서비스 전반에 AI를...

  • 한의약으로 이룬 건강증진 성과, 지역과 함께 나누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김헌주)은 7월 3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2026년도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전국 보건소에서 추진한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 [보도참고] 식약처, 필수의료기기 '심폐용산화기' 국산화 지원을 위한 민원인안내서 마련

    앞으로 심폐 기능이 손상된 중증 환자를 살리는 데 필수적인 의료기기의 국산화가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5일 체외막산소공급장치(ECMO)의 핵심 구성품인 심폐용산화기의 국산화를 지원하기 위한 '심폐용산화기의 허가·심사 가이드라인(민원인...

  • 국민이 신뢰하는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HIV) 검사체계 구축을 위해, 전국 HIV 검사기관 한자리에(6.25.목)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오는 6월 25일(목)부터 26일(금)까지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2026년 HIV 진단검사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가 HIV 진단검사 체계의 품질을 높이고 현장에서 검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 농림축산검역본부, 세계동물보건기구 '항생제내성 협력센터' 지정 기념식 개최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는 6월 25일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육상동물 항생제내성 협력센터'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등 관계 부처와 대한수의사회, 한국동물약품협회 등 산·학계...

  • [6.25.목.석간] 조리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 뇌 건강 영향 가능성 제시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실내에서 조리할 때 발생하는 초미세먼지가 뇌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연구진은 알츠하이머병 동물모델을 활용해 조리 연기 속 초미세먼지에 노출된 후 나타나는 생물학적 변화를 분석했다. 초미세먼지는...

  • 2026년 3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 지정 발표(6.23.화)

    질병관리청은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3분기 검역관리지역 및 중점검역관리지역을 확정하고 23일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해외감염병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바탕으로 검역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마련됐다. 중점검역관리지역은 치명적이고 전염력이 높은 검역감염병이...

  • [보도참고] 식약처,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 총회 참석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6월 2일부터 3일까지 열린 '2026년 상반기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 정기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 ICH는 1990년 설립된 국제 협의체로, 의약품의 품질·안전성·유효성 관련 가이드라인을...

  • 고위험병원체부터 유전자변형생물체까지, 바이오 신기술·생물안전 관리를 논하다(6.18.목)

    질병관리청이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수산과학원,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와 함께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제주에서 '2026 한국 생물안전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위험병원체와 유전자변형생물체(LMO) 연구시설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 '안전한 연구환경과 국가 생물안전 체계 강화' 위해 산·학·관·연 한 자리에!

    병원체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산·학·관·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생물안전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질병관리청, 국립수산과학원,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와 함께 오는 6월 18일부터...

  • 공중방역수의사 적정 인력 수급 관리, 복무 여건 조사 등 처우 개선 추진

    앞으로 공중방역수의사의 복무 여건이 개선되고 인력 수급이 체계적으로 관리될 전망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공중방역수의사의 적정 인력 수급 관리와 처우 개선을 위한 '공중방역수의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6월 16일 공포됐다고 밝혔습니다. 공중방역수의사는 군 복무...

  • (참고자료)美 백악관, 의약품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 발표

    미국 백악관이 지난 4월 2일(현지시간), 국가안보와 공중보건 강화를 위해 의약품과 그 원료에 대한 무역확장법 제232조 관세 부과 포고령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특허 의약품과 원료에 대해 최고 100%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포고령에...

  • 도수치료 회당 4만 원대 수가 적용, 주 2회, 연간 최대 24회로 제한

    앞으로 도수치료를 받을 때 회당 4만 원대의 건강보험 수가가 적용되고, 주 2회, 연간 최대 24회로 사용 횟수가 제한됩니다. 이는 정부가 비급여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관리급여' 제도의 일환으로, 그동안 가격 편차가 크고 오남용 우려가 컸던 도수치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