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4월 9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김영훈 장관 주재로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12개 산하 공공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산하기관장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중동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회의에서는...
퇴근 후 마이크를 든 노동자들이 무대 위에서 다시 꿈을 노래한다. 근로복지공단은 고용노동부, KBS한국방송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47회 근로자 가요제' 본선 경연을 9일 오후 7시 여의도 KBS 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근로자 가요제는 노동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재택근무와 시차출퇴근 같은 유연근무 제도를 적극 도입해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춘 기업이 새 인재를 확보하는 데 유리해지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이런 우수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법무부(장관 정성호)가 경기도 화성시의 한 제조업 사업장에서 발생한 외국인 노동자 인권 침해 사건과 관련해 피해 회복을 신속하게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사고는 고용주가 외국인 노동자에게 에어건으로 고압 공기를 발사해 장기(臟器) 손상을 입힌 것으로 알려졌으며, 언론...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지난 7일,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위기에 대응해 대중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한 범정부 태스크포스(TF)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이번 TF는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승용차 이용 수요를 대중교통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된 조치다. 대중교통...
고용노동부가 구인·구직자를 위한 고용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인증해주는 '2026년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제'의 신청 접수를 5월 11일부터 시작한다. 이 제도는 유료 및 무료 직업소개소와 직업정보제공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기관에는 정부가 공인한...
고용노동부는 4월 8일 권창준 차관 주재로 제2차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 및 제8차 지역고용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업종별 노동시장 영향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산업연구원과 한국화학산업협회, 한국철강협회 등 전문가와 업종별 협회가 참석해 현장...
정부가 포괄임금 오남용을 방지하고 근로자가 일한 만큼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공짜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 지침'을 마련해 2026년 4월 9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지침은 노사정 및 전문가로 구성된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의...
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2026년 4월 8일 산업안전·보건 표준제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기술지원규정(KOSHA GUIDE)’ 정비계획을 총 351건(제정 8건, 개정 263건, 폐지 79건)으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정비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기술지원규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