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역에 '섬섬옥수' 12번째 매장, SRT 역사로 확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은 “섬섬옥수 사업은 철도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상생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장애인에게 적합한 일자리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섬섬옥수 사업은 철도 역사 내에서 장애인 근로자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매장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동탄역에 마련된 매장도 이러한 취지에서 운영되며, 철도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동시에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공단은 이와 관련해 동탄역점 매장의 입구(정면) 사진과 내부 전경(측면)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이 사진들은 섬섬옥수 매장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며, 사업의 구체적인 운영 현황을 알 수 있게 한다.

이종성 이사장은 “섬섬옥수 사업이 장애인 고용 확대와 철도 서비스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장애인에게 적합한 일자리 모델을 개발하고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이러한 계획의 일환으로 다양한 철도 역사 및 역세권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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