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으로 인한 원유가격 급등이 플라스틱 가공 중소기업에 직격탄이 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국회, 대·중견기업이 힘을 모아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9일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주최로 열린 협약식에서 플라스틱 용기·포장재를 납품하는 중소기업과...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4월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반월·시화산단을 방문해 석유화학제품을 활용해 주사기·수액제 포장재, 식료품 포장재, 페인트, 반도체 부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 4곳을 연달아 점검했습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보건·의료, 생활필수품, 핵심산업...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4월 13일 충남 서산의 시설농가와 농기계 이용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송 장관은 정부가 마련한 면세유 유가연동 보조금 추경 예산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중동 사태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중동 지역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반려동물 의료 현장에도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 동물병원에서 쓰이는 주사기나 수액팩 같은 일부 의료제품의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동물 진료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13일 서울에서 관계기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화장품 업계를 위해 정부가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3일 충북 충주에 있는 화장품 제조·판매 전문기업 ㈜아우딘퓨쳐스를 방문해 K-뷰티 관련 기업들과 간담회를 열고 피해 상황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1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전기화 시대의 전력망 기술기준과 전력감독체계'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거래소 등 유관기관과 전문가들이 참석해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기화 가속에 따른 전력망 안정성 확보 방안을...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4월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돼 당초 정부안보다 917억 원 증가한 6,162억 원 증액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총지출 규모는 본예산 21조 7,588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