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필수의료 문제를 국민이 직접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의료혁신 시민패널 운영위원회는 5월 13일부터 시민패널 3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시민들은 올해 연말까지 의료혁신위원회 논의에 참여해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번 공론화는...
보건복지부는 5월 7일 제435회 국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소관 3개 법률안이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법률안은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전부개정법률안,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으로, 인구구조 변화 대응과 지역 중심 소아 의료...
보건복지부와 기획예산처는 5월 27일 세종시청에서 17개 시·도 보건의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필수의료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7년 1월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을 앞두고, 지역 의료 현장을 직접 책임지는 지방정부의 의견을 폭넓게...
정부가 '선별적 보호'에서 '모두의 복지'로 복지 패러다임을 전환한다. 보건복지부는 5월 26일 국무회의에서 '제3차 사회보장기본계획 수정계획(안)'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인공지능(AI) 대전환, 저출생·고령화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대응하고 새 정부의...
보건복지부가 지역 의료 인력 확보를 위한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새롭게 참여할 광역 지방자치단체 5곳을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2026년 추경 예산을 통해 시행 지역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신청 기간은 5월 22일부터 6월 11일 오후...
질병관리청은 2026년 3월 31일, 희귀질환 환자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다. 제목처럼 '희귀질환 진단부터 관리까지, 삶의 터전에서 받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환자들이 거주지 근처에서 모든 의료 과정을 원활하게 받을 수 있도록 지역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