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백승보 청장이 21일 대구·경북 지역을 찾아 물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진짜 성장을 묻고 답하다'는 주제로 전국 11개 지역을 순회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6년 공공조달 개혁의...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5월 20일(수)부터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중소기업의 국제물류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우체국 국제 물류서비스 이용 지원 사업'의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수출 과정에서 부담하는 물류 비용을 줄여 수출 경쟁력을...
중동전쟁 장기화로 지역 경제와 일자리가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피해 우려 업종이 몰려 있는 8개 시·도에 긴급 지원에 나선다. 고용노동부는 26일 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고용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사업'(버팀이음프로젝트) 추경 예산 130억...
앞으로 전주, 군산, 완도 등 지역에서도 공항버스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하반기 접수된 시외·고속버스 신설 신청 건을 검토해 공항버스 노선 8개를 포함한 총 23개 노선을 새로 신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역 주민들의...
정부가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부지 제공, 재정·세제 지원, 규제 개선, 연구개발(R&D), 인력 양성, 정주 여건 개선 등 투자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지원계획을 내놓았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19일 새만금 현지에서 관계부처...
중동 지역 불안 등으로 해외건설 현장의 분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해외에 진출한 중소·중견기업이 분쟁 대응 컨설팅을 더 폭넓게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4억원을 확보해 '해외건설 통합컨설팅 지원사업'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026년 5월 7일,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과 결합한 AX 디바이스(인공지능 전환 기기)를 통해 국민의 일상생활과 산업 전반을 혁신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이 단순한 데이터 처리에서 벗어나...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고 해상운임과 환율이 오르면서 사료 원료 수급에 불안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이 현장을 직접 찾아 대책 마련에 나섰다.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4월 24일 오후 전북 군산시에 있는 사료공장과...
서울=뉴스데스크 | 2026년 4월 21일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HD현대중공업과 손잡고 북극항로 개척을 위한 사이버보안 리스크 해소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북극해를 통한 새로운 해상 무역로 개척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선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