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6월 5일부터 환경보건이용권이 제공되는 취약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국 국립공원 생태탐방원 10곳에서 '건강나누리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환경보건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3세 미만 어린이 1만 1천 명에게 1인당 10만 원...
정부가 고유가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4월 27일부터 시작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이며,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사흘 앞두고 정부가 현장 점검에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4월 24일 김민재 차관이 서울 종로구 숭인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원금 지급 준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주민센터에서 지원금을 신청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4월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취약계층 지원, 동물 의료, 식품산업 활성화 등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5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법안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정부가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해 편성한 26조 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이 본격적으로 집행되고 있다. 기획예산처는 4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제8차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추경예산 집행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추경은 지난...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라면 누구나 손쉽게 목돈을 만들 수 있는 정부 지원 사업이 다시 문을 연다. 보건복지부는 5월4일부터 20일까지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저소득 청년이 꾸준히 저축할 수 있도록 정부가 매달 일정 금액을 지원해...
반려동물 행동 교정과 훈련 전문가를 양성하는 국가공인자격시험인 '반려동물행동지도사'의 올해 세 번째 시험이 실시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6년도 제3회 반려동물행동지도사(1·2급) 자격시험 시행계획을 5월 29일 공고했다. 이 시험은 2024년 도입된...
교육부는 2024년 4월 7일(화) 조간보도자료를 배포하며, 저소득층 가정의 우수한 초·중·고등학생들을 지원하는 '복권기금 꿈사다리 우수 장학생' 신청 안내를 시작했다. 이 사업은 복권기금을 활용해 교육 기회의 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정부의 핵심 복지 정책 중 하나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3월 29일 취약계층 어린이의 환경보건 증진을 위한 '2026년 환경보건이용권' 신청을 공지하는 보도자료를 발표했습니다. 이 사업은 미세먼지, 실내 공기 오염, 알레르기 유발 물질 등 환경 요인으로부터 특히 취약한 어린이들의 건강을 지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