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학재단과 신용회복위원회가 학자금대출을 연체한 청년들을 위한 지원 체계를 28일부터 가동한다. 이들 기관은 맞춤형 신용·재무상담을 제공하고 채무조정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방식을 도입했다. 이번 조치는 대통령비서실 청년미래자문단이 제안한 ‘원스톱 청년 신용·재무상담...
신용회복위, 폭염 속 취약계층 지원…삼계탕 360인분 긴급 전달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에 지난 22일, 삼계탕 재료 360인분이 긴급 지원됐다. 신용회복위원회가 이같은 나눔을 단행한 것은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올여름, 금융 취약계층의 건강을 우려한...
올해 신용상담사 자격시험 원서 접수가 이달 6일부터 시작됐다. 신용회복위원회가 운영하는 이 자격은 개인금융채무자 보호와 금융소비자 보호 분야에서 실무적으로 활용되는 국가공인 자격이다. 보험업계에서도 관련 법규에 따라 내부 인력의 자격 취득이 필수화되면서 업계 관심이...
KB금융그룹이 올해 7조원에 가까운 자금을 경제 취약 계층의 지원에 투입한다. 29일 그룹 측에 따르면 포용금융 3조원, 민간중금리대출 3조5000억원, 연체채권 소각 4500억원 등 세 가지 전략을 동시에 가동해 청년과 서민, 소상공인의 자립을 돕는다는 구상이다....
신용회복위원회, AI 행정 혁신으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 신용회복위원회가 정부 디지털 전환 정책의 선도적 사례로 평가받았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인공지능정부 구현 유공' 포상에서 신복위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것. 이는 공공기관의 AI·디지털플랫폼 전환이...
신용회복위, 수원 금융취약계층에 여름 이불 지원…맞춤형 금융교육도 병행 신용회복위원회 경기남부지역본부가 수원특례시와 함께 지역 내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지난 17일 진행된 전달식에서는 500만원 상당의 여름 이불이 24가구에 전달됐다. 이번...
'금융기본권' 법제화 추진…국민기초금융보장법 8월 발의 예정 금융 접근성을 단순한 복지 차원이 아닌 국민의 기본권으로 격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은경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겸 서민금융진흥원장은 금융을 시혜적 보호 대상에서 벗어나 모든 국민이 차별 없이 누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