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의료보험금 청구 절차가 전산화되는 제도가 의원과 약국까지 확대 적용되는 ‘실손 청구 전산화 2단계’가 지난 25일 시행됐다. 이로써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창구 없는 청구’ 시대를 경험하게 됐다. 이에 한국보험신문은 정부, 금융당국 및...
고령층의 노후소득 보장 강화를 위해 보험사의 주택연금 시장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고령자 가구의 주택연금 가입률은 2.5%에 그쳐 실질적인 노후소득 보장 역할에 한계가 있다는 분석에서다. 보험연구원이 26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주택연금은 가입자가...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이 임직원 건강 증진과 사회공헌 활동을 결합한 ‘2025 헬시유(Healthy You Days) 캠페인’을 진행하고, 임직원 워킹 챌린지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 1000만 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흥국화재가 영업 현장과 사내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며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그 일환으로 사내 경진대회 대상작으로 선정된 ‘AI 영업비서’를 실무에 본격 도입했다. AI 영업비서는 영업 직원의 보험 설계 및 상담 업무를...
사망보험에 한정된 보험금청구권 신탁 대상을 저축성보험과 치매·장기요양보험 등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보험연구원은 지난 15일 연구보고서 ‘고령화 시대 신탁 활성화를 위한 보험의 역할’을 발표했다. 고령자가 치매 등으로 의사결정이 어려워질 때 보험금을 노후...
KB손해보험이 국토교통부와 협력해 K-패스 이용자에게 자동차보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국민 교통비 부담을 낮추고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취지다. KB손해보험은 22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한국교통안전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