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생명이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본점 DB금융센터에서 보험GA협회 및 제휴 법인보험대리점(GA) 17개사 소비자보호 담당자를 초청해 2025년 ‘금융소비자보호 GA 동행 간담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법무법인 율촌의 최기림 변호사와 이후록...
메리츠화재가 금융당국의 보험부채 할인율 조정과 듀레이션 규제 강화 움직임 속에서도 기존 자산·부채 종합관리(ALM) 방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오종원 메리츠화재 CRO는 지난 14일 콘퍼런스콜에서 자산과 부채의 금리 민감도를 일치시키는 것이 ALM의 핵심 원칙이라고...
보험시장에서 설계사 이동이 잦은 구조가 오랫동안 유지돼 왔다. 법인보험대리점(GA)은 설계사 영입을 통해 조직 규모를 확장하는 방식으로 성장해 왔다. 영입 경쟁이 심화되면서 정착지원금과 수수료 우대 같은 단기 인센티브가 주로 활용됐다. 이에 따라 설계사의 소속 변경이...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보험대리점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올해 처음으로 해당 부문 평가 대상에 포함됐으며, 업계 최초로 1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보험 및...
법인보험대리점(GA)의 정착지원금 지급 규모가 올해 사상 처음 4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보험GA협회 통합운영시스템에 자진 공시된 자료에 따르면, GA 업계는 2024년 3분기 851억원, 4분기 838억원을 신고했다. 올해 1분기에는 1003억원으로 분기...
AI 기술로 무장한 '스마트 GA'의 도전…보험영업 판도 바꾼다 보험업계에서 법인보험대리점(GA) 시장이 급격한 재편 국면을 맞고 있다. 중소형 GA들의 퇴출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기술력을 앞세운 신생 GA들이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특히 AI 기술을 접목한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