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19일부터 4월 17일까지 방카슈랑스 상품을 ‘신한 SOL뱅크’에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목표완주! 새해 돈 모으기 결심했다면, 황금빛 인생 프로젝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방카슈랑스는 은행이 보험사의 상품을 위탁 판매하는 금융 서비스로, 고객은...
교보생명은 ‘교보더블업여성건강보험(무)’의 신규특약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배타적사용권은 생명보험협회가 독창적인 금융상품에 부여하는 일종의 특허권으로, 신상품을 개발한 회사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일정 기간 다른 회사가...
미국 의료보험·의료보조 서비스센터(Centers for Medicare and Medicaid Services, CMS)는 최근 ‘2027년 급여 및 지급 기준 통지’ 규칙 초안을 공개했다. CMS는 이를 통해 의료보험 비용 절감과 소비자 선택 확대, 보험 거래소의...
금융감독원이 보험상품 전 주기에 대한 소비자보호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금감원은 지난 9일 발표한 올해 업무계획에서 업권별 주요 소비자보호 추진 방안을 공개하며, 보험 분야에서는 제3자 리스크 유발 금지와 도덕적 해이 우려 상품에 대한 사전심사 강화를 핵심 과제로...
보험 판매수수료 공개와 상품 비교설명 의무를 강화하는 제도 개편이 추진되고 있지만, 통신판매 채널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돼 소비자 정보 공백이 지속되고 있다. 현행 보험업감독규정 [별표 5의6]은 일정 요건을 갖춘 법인보험대리점(GA)이 대면 방식으로 보험을 모집하는...
중국 상하이 푸단대학교(复旦大学, Fudan University) 산하 중국 보험사회안전연구센터가 최근 ‘보험 디지털 신뢰 청서(保险数字信任蓝皮书) 2025: 인터넷 보험 소비자 권익 보호와 정보공개 가이드’(이하 청서)를 발표했다. 청서에 따르면 2025년 중국의...
금융당국이 은행 창구에서 판매할 수 있는 보험상품 비중 규제를 완화하면서 방카슈랑스 시장 구조가 다시 한 번 변곡점을 맞고 있다. 생명보험은 50%, 손해보험은 75%까지 특정 보험사 상품 판매가 가능해지면서, 우리은행을 포함한 5대 은행의 방카 전략과 제휴 구도가...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2일 그룹 본사에서 ‘그룹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를 열고, 2026년 금융소비자보호 전략 방향으로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체계로의 전면 전환’을 선언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소비자보호를 사후 대응 중심에서 탈피해 금융상품의 설계·판매·운영...
한화손해보험이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금융권 실전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인 ‘취업캠프’를 열고 우수 참가자에게 채용 과정 특전을 제공한다. 26일 한화손해보험은 취업 준비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취업캠프’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캠프는 취업 전문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