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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해 금융소비자보호 강조

27일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운데)가 직원들과 함께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에 동참했다. 2026.10.27. ⓒ동양생명
27일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운데)가 직원들과 함께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에 동참했다. 2026.10.27. ⓒ동양생명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동양생명은 27일 이 같은 사실을 전하며 포용금융 실천에 뜻을 보탰다고 밝혔다.

■ 핵심 내용
이번 캠페인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며, 불법사금융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금융의 사회적 역할과 포용금융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성 대표는 홍두선 한국평가데이터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임직원들과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및 금융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금융권의 역할을 되새겼다. 성 대표는 다음 참여자로 곽희필 ABL생명 대표를 추천했다.

동양생명은 보험의 사회적 역할을 바탕으로 서민과 재난피해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보험료와 보험계약대출 이자 납입유예, 대출이자 납입유예, 대출만기 연장 등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성 대표는 “불법사금융으로부터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고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서는 금융권의 지속적인 관심과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동양생명은 보험이 고객의 삶을 지키는 금융 안전망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금융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포용금융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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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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