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라이프가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경남 통영시 트라이애슬론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 컵(2026 World Triathlon Cup Tongyeong)'에 2년 연속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대회는 통영시와 대한철인3종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철인3종 경기 중 하나로, 엘리트 선수 130명과 동호인 약 1300명이 참가한다.
■ 핵심 내용
신한라이프는 고객의 건강한 삶과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스포츠 신한 위드 라이프(SPORTS SHINHAN with LIF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대한철인3종협회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해 국가대표 선수들이 국내외 무대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이번 대회 후원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시민 참여형 스포츠 축제인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철인3종이 시민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신한라이프는 국가대표 선수 지원, 국제대회 후원, 생활체육 활성화 등 철인3종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종목의 발전과 저변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계획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철인3종은 꾸준함과 도전을 통해 만들어가는 가치라는 점에서 고객과 오랜 기간을 함께하는 보험업의 본질과도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여가 생활을 통해 고객이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라이프 파트너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