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금융그룹이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딴 후원 선수 5명을 서울 본사로 초청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자리에서는 선수들에게 포상금과 격려선물이 전달됐다.
■ 핵심 내용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우리금융 후원 및 소속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초청 격려 행사’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는 최근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획득한 근대5종 전웅태·성승민·신수민 선수와 여자농구 강이슬 선수, 여자사격 양지인 선수 등 5명이 참석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이들에게 포상금과 격려선물을 전달하는 한편,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며 아시안게임 준비 과정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정신으로 큰 감동과 희망을 선사해 준 선수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은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로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국제무대 활동과 유망주의 국가대표 성장을 지원하는 등 국내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