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브라이프생명이 환경 보호와 문화유산 보호를 결합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23일 서울 양재천 인근에서 임직원 70여 명이 참여해 하천 정화와 걷기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 핵심 내용
이번 활동은 지속가능경영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처브라이프는 관련 기관과 협력해 도심 하천 생태계 회복을 위한 정화 활동과 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걷기 캠페인을 각각 진행했다. 환경실천연합회와 함께 ‘도심 속 생태계 회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하천 정화 활동을 벌여 임직원들이 하천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정화 작업에 참여했다. 아울러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와 협력해 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투게더 걷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는데, 이 캠페인은 참여자들의 걸음 수를 기부와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처브라이프 관계자는 “임직원 70여 명이 함께한 이번 활동은 환경보호와 문화유산 보호의 가치를 직접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처브라이프는 글로벌 보험그룹 처브(Chubb)의 생명보험 사업 부문으로, 아시아에서는 한국을 비롯해 홍콩,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 베트남, 중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 법인인 처브라이프생명(Chubb Life Insurance Korea Co., Ltd.)은 1990년부터 국내에서 영업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