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2026년 8월 7일 자로 국제사이버협력대사에 박영효 전 주바르셀로나 총영사를 임명하는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국제사이버협력대사는 사이버 공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에 대해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박영효 신임 대사는 주바르셀로나 총영사 등을 역임하며 외교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이번 인사는 최근 사이버 위협이 증가하고 국제적 공조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사이버 외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외교부의 행보로 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