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고등학교 및 전공과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장애학생 보호자 진로멘토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멘토링은 장애학생의 진로와 취업에 대한 보호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실시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장애학생의 직장생활에 필요한 노동법 이해', '장애 자녀의 실제 취업과 자립 경험 공유', '장애학생의 진로결정 및 취업서비스 안내'를 주제로 총 3회에 걸쳐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장애학생 보호자 진로멘토링에는 총 1,700명이 신청했으며, 온라인 누적 조회수 2,006회를 기록하는 등 보호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