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2026년 8월 25일 풀무원식품 수서 본사에서 ㈜아모레퍼시픽홀딩스, 풀무원식품㈜과 탄소중립 실천 국민참여 확대를 위한 ‘그린이득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문화를 일상에 정착시키고,...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7월 3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바이오·헬스 업계 주요 5개 사와 관계기관이 참석하는 '지속가능성 공시 대응 바이오·헬스업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석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신한은행이 IT 투자를 확대하는 동안 정보보호 부문 투자 비중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 보안 투자액도 감소세를 보이는 데다, 과거 전산장애로 전자금융 안전성 확보 의무 위반 제재를 받은 사실까지 다시 주목받으면서 정보보호 투자와 운영 관리 체계 전반을...
산업통상부는 1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가인권위원회,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와 함께 '2026 기업책임경영(RBC) 민관합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기업 관계자와 ESG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OECD 다국적기업 기업책임경영...
신한라이프가 새로운 사회공헌 방향성인 ‘따뜻한 채움’을 앞세워 생명보험 본업과 연계한 상생 활동을 강화한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1일 통합법인 출범 5주년을 맞아 새로운 사회공헌 슬로건으로 ‘따뜻한 채움’을 선포했다. 이 슬로건은 금융과 생명보험업의 본업 가치를 ‘삶의...
7월 ‘정보보호의 달’을 맞아 보험업계가 사이버 위협 대응을 위한 보안 인프라와 인증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도입, 클라우드 전환, 망분리 완화 등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로 해킹 리스크가 커지면서 금융회사들은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중심의...
교보생명이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AI 활용법과 디지털 윤리 의식을 전한다. 교보생명은 청년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씨드콥’과 함께 청소년들이 AI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바른 AI 윤리탐험대’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기상청과 카카오가 손을 잡았습니다. 두 기관은 위험기상 정보와 지진 등 재난 정보를 국민에게 더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기후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기상청은 전문적인 기상 정보와...
iM라이프가 임직원 주도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iM라이프는 지난 8일 서울 중구 명동 일대에서 플로깅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부 단위 사회공헌활동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서울 중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은행권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핵심 경영 전략으로 내세우며 관련 조직과 운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다만 ESG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단순 보고 체계를 넘어 실제 의사결정과 통제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신한은행은 최근...
기업의 탄소중립과 친환경 활동을 투자자와 시장이 더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우)은 4월 30일 서울 중구 LW컨벤션에서 LG에너지솔루션, LS전선, 삼성SDS, 우리은행, 효성중공업 등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