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2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에 대한 실행 계획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어제까지 대통령 주재 업무보고를 통해 각 부처의 정책방향을 확인했으며, 이제는 실행의 시기"라고 강조하며, 부처 간...
앞으로 동네 보건소에서도 대학병원 수준의 인공지능(AI)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는 8월 6일 국무총리 주재 제12차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AI 기본의료 전략'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은 '생명을 지키는 AI, 모두가 누리는...
정부가 지역·필수·공공의료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인공지능(AI)을 전면 활용하는 대대적인 의료 혁신 방안을 내놓았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 부처는 '생명을 위한 AI, 모두가 누리는 의료혁신'을 비전으로 한 'AI 기본의료 전략'을 22일 발표했다....
정부가 국립대학병원의 임상·연구·교육 기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서울대학교병원 교수진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지난 7월 15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교수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를 열고,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국립대학병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가 인공지능(AI) 시대에 지역 기업과 연구기관이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광주 현장을 직접 찾았다. 송경희 위원장은 지난 2일 광주테크노파크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AICA)을 방문해 전남·광주 지역의 AI...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5월 19일과 2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79차 세계보건총회(WHO 총회)를 계기로 주요국 보건부 장관 및 국제보건기구 대표들과 잇따라 만나 포괄적 보건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먼저 정 장관은 우크라이나 빅토르 리아슈코 장관과...
AI를 활용한 수술 로봇과 재활 로봇, 외골격 장치 등 이른바 ‘피지컬 인공지능(AI) 의료기기’가 병원 현장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건강보험 적용은 여전히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혁신 의료기기의 시장 진입 기간을 줄이고 임시 건강보험 코드를 부여하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는 2025년 12월 30일 '안전을 더하는 인공지능'이라는 슬로건 아래 디지털윤리 비전을 공식 선포했다. 이는 급속히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