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7월 23일 오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27차 아세안+3(한·중·일)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역내 협력 강화 방안과 주요 지역·국제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아세안 11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 그리고 아세안 사무국이 함께한 자리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7월 8일 몽골 울란바타르를 방문해 이데르바트 차강후 몽골 식량·농업·경공업부 장관과 만나 양국 간 농업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면담은 한-몽골 정상외교 계기에 이루어졌으며, 식량안보와 농업 생산성 향상, 농식품 교역...
기후위기로 인한 식량 불안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림청이 산림 속 야생 식물 종자에서 해법을 찾고 있다. 산림청은 9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제2회 산림 내 작물 재래원종(CWR)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임업진흥원과 공동 주최하고,...
농촌진흥청이 새만금 간척지에 국가기관 최초로 간척지농업연구센터를 열고, 간척지 농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6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국립식량과학원 간척지농업연구센터에서 ‘간척지농업연구센터 개소식 및 기념 학술...
통일부와 농촌진흥청은 6월 17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남북회담본부에서 ‘제2차 한반도 농업포럼’을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4월 열린 1차 포럼에 이어 ‘사례를 통해서 본 남북 농업협력의 과제와 시사점’을 주제로 마련됐다. 정부, 학계, 농업...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지난 6월 8일과 9일 이틀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 관련 고위관리회의(SOM)에 우리 측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아세안+3(APT), 아세안 지역안보포럼(ARF), 동아시아 정상회의(EAS) 등 3개 협의체의 고위관리회의로...
농림축산식품부 김종구 차관이 6월 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월드푸드테크 2026 컨펙스(WFT26ConfEx)' 개막식에 참석해 푸드테크 산업 육성 의지를 밝혔다. 이 행사는 푸드테크 분야의 최신 기술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김 차관은...
농촌진흥청이 중국 동북부에 위치한 연변대학교와 손을 잡고 기후변화와 식량안보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농업기술 협력에 나선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3일 중국 연변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북아시아 농업 현안 대응과 그린바이오 분야 농업기술 협력을...
최근 기온 상승과 강수 패턴 변화 등 이상기후로 인해 벼 재배 과정에서 병해충 양상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특히 벼 키다리병은 종자를 통해 전염되는 대표적인 곰팡이 병해로, 감염된 종자는 발아 불량이나 생육 저하, 수량 감소 같은 큰 피해를 일으킵니다. 이런 상황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4월 8일 전북 정읍에서 ‘농축산용 미생물산업 공유 인프라’ 개소식을 열고, 그린바이오 핵심 분야인 농축산 미생물 제품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시설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그린바이오는 미생물, 종자, 동물용의약품, 곤충, 천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