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를 사육하는 농가들이 사료비 부담을 덜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농촌진흥청은 농가가 직접 사료를 만들어 급여하는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 기술을 확산하고 고도화하기로 했다. 충북 청주에서 한우 120여 마리를 키우는 홍도농장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이 농장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6월 7일, 젖소 농가가 씨수소 정액을 선택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2026년 2분기 젖소 씨수소 유전체 유전능력 평가 결과'와 '친자 감정용 유전자 정보(MS, Microsatellite)'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자료에는 씨수소의...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전북 임실군이 추진해온 '저지종 사육 기반 구축 사업'이 첫 성과를 냈다. 국립축산과학원이 임실군에 보급한 저지종 수정란을 통해 지난 4월 3개 농가에서 송아지 총 3마리가 태어난 것이다. 이는 2023년 12월 두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