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통제되어 있던 서소문 건널목이 7월 11일(토) 0시부터 차량 통행을 재개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26일 발생한 사고 이후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구성해 복구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7월 10일(금) 18시부로 중앙사고수습본부를 해제하고...
글로벌 위험 관리 및 재보험 전문 중개사인 가이 카펜터(Guy Carpenter)에 따르면, 글로벌 재산 재보험 시장은 풍부한 인수 여력과 재보험사들의 확고한 인수 의지에 힘입어 올해 중반 갱신 시즌에도 강한 경쟁 체제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요인들이 가격...
폭염과 집중호우, 산불, 가축전염병, 농기계 사고, 감염병까지. 기후위기와 각종 재난이 일상이 되면서 국민의 삶과 산업 현장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안전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위험에 대비하는 대표적인 수단인 보험 가운데 정부가 직접 제도를 설계하고 보험료를...
2020년 3월 18일 부전~마산 복선전철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낙동1터널 붕괴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조사 기간이 4개월 더 연장됐다. 국토안전관리원 소속 건설사고조사위원회(위원장 오영석 수석위원)는 당초 2026년 2월 5일부터 6월 4일까지였던 조사 기간을...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이 27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서소문 고가도로 철거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 현장을 직접 찾아 수습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에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이날 현장에서 윤 장관은 국토교통부, 소방·경찰, 서울특별시,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행정안전부는 해빙기 재해 복구 현장 점검을 강화해 사업 속도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 복구지원과가 담당하는 이번 조치는 겨울철 눈과 얼음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3월 26일 보도자료를...
행정안전부는 최근 해빙기(겨울철 눈과 얼음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는 시기) 동안 취약시설의 붕괴 등 재난 발생을 막기 위해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었다. 2월 24일 오후 4시경 재난안전점검과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해빙기 안전점검 계획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