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벼 등숙기(8~10월)의 고온과 잦은 강우로 일부 볍씨의 발아가 평년보다 1~2일 늦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관계기관의 선제적 대응과 농업인들의 노력 덕분에 올해 벼 농사 첫 관문을 무사히 넘겼다.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지난 4월 30일 충청남도 서천군에서 추석 전 햅쌀 출하를 위한 '조생종 벼 모내기 연시회'를 열었다. 서천군농업기술센터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국립식량과학원 관계자와 농업인, 시군 농업기술센터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4월...
농촌진흥청이 논의 토양 상태에 따라 비료량을 자동 조절하는 스마트 이앙기를 개발했다. 현장 시험 결과 비료 사용량은 29%, 작업시간은 40% 줄었고, 수확량은 10% 증가했다. 이 기술은 비용 절감, 노동력 완화, 환경 보호, 고품질 쌀 생산이라는 네 가지 효과를...
농촌진흥청이 5월 21일 경상북도 영천시 고경면에서 '벼 마른논 써레질' 모내기와 '골타기(요철골) 드론 담수직파' 기술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식량과학원장, 영천시 관계자, 농업인 50여 명이 참석해 마른 논에서 드론을 활용한 볍씨 파종과 일반...
국가유산청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이 깃든 세종대왕릉 위토답에서 전통 농경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체험은 5월 23일에 열리며, 5월 8일부터 신청이 시작된다. 세종대왕릉의 역사적 장소에서 펼쳐지는 이 행사는 국민들이 조선 시대 농경 문화를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