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노동계가 생활폐기물을 수집·운반하거나 선별·소각 시설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근로 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힘을 모은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7월 16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생활폐기물 처리 분야 노동자의 근로 조건 개선을 위한 노정협의체 발족식을 연다고 15일...
개정 노동조합법이 시행된 지 약 100일이 지나면서, 원·하청 노사 간 교섭 절차가 점차 안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3월 10일 법 시행 이후 6월 19일까지 약 100일간의 교섭요구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22일 발표했습니다. 분석 결과,...
고용노동부는 6월 4일 오후 3시, 김영훈 장관 주재로 전국 기관장회의를 열고 하반기 노사 교섭 지원 방안과 산업 안전 대책, 고용 위기 예방 등 주요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장·차관, 본부장, 실·국장 등 본부 주요 간부와 49개 지방고용노동관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지난 8일 중소기업중앙회 상생룸에서 중소기업 인사·노무 관계자 및 관련 협·단체를 대상으로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하 노동조합법) 설명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3월...
정부와 민주노총이 손을 잡고 돌봄 분야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보건복지부 제1차관 주재로 5월 11일 열린 간담회에서 양측은 앞으로 돌봄 종사자의 근무 환경과 임금을 높이기 위한 ‘노정협의체’를 구성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시행된...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 3월 23일 열린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서 고용노동부와 전국 17개 광역 자치단체가 노동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행정안전부 장관이 주재한 이번 회의는 '노동감독 권한 지방 위임과 공공부문 모범적 사용자로서 자치단체 역할'을 중점...
고용노동부는 개정 노동조합법이 시행된 3월 10일 첫날, 하청 노조들의 교섭 요구 현황을 실시간으로 집계해 발표했다. 이는 법의 취지를 현장에 빠르게 반영하기 위한 조치로, 오후 8시 기준으로 221개 원청 사업장(민간 143개소, 공공 78개소)을 대상으로 407개...
고용노동부는 2026년 3월 9일 '개정노조법 지방관서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며, 개정 노동조합법(노조법)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지방관서 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 회의는 노사 교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예방하고 지원하기 위한 면밀한 상황 점검을 기반으로...
외교부는 2026년 3월 9일, 카타르 도하에서 민항기가 출발하며 카타르 체류 우리 국민의 귀국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중동 지역의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 국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정부의 대응이다. 민항기는 도하 하맘 국제공항에서 출발해 귀국 국민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