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역 불안 등으로 해외건설 현장의 분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해외에 진출한 중소·중견기업이 분쟁 대응 컨설팅을 더 폭넓게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4억원을 확보해 '해외건설 통합컨설팅 지원사업'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는 2026년 3월 31일, 2025년 동안 발생한 산업재해 중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의 누적 현황에 대한 잠정 통계를 발표했다. 이 통계는 '2025년(누적) 산업재해 현황 부가통계'의 일부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한 심각한 사망사고를 조사·분석한 결과물을...
고용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이 산재보험 제도를 인공지능(AI) 중심으로 대대적으로 혁신한다. 25일 공단은 'K-산재보험'이라는 비전 아래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산재보험 4.0 시대를 열겠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산재(산업재해)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국토교통부는 가덕도신공항 건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안전과 품질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20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이 대우건설 대표이사와 면담을 가졌다. 이 면담은 가덕도신공항 건립추진단의 일환으로, 공항의 안정적인 완공과 운영을 위한 협력을 확인하는...
고용노동부는 최근 '우리 노동부 AX세미나'를 통해 공무원과 인공지능(AI)의 협력을 강조하며 노동자 생명 보호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이 세미나는 노동 현장의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대응하는 AI 기술의 도입을 핵심으로 다뤘다. 2026년 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