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의료보험금 청구 절차가 전산화되는 제도가 의원과 약국까지 확대 적용되는 ‘실손 청구 전산화 2단계’가 지난 25일 시행됐다. 이로써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창구 없는 청구’ 시대를 경험하게 됐다. 이에 한국보험신문은 정부, 금융당국 및...
2025년 10월 30일부터 사망보험금을 생전 소득으로 유동화할 수 있는 상품이 출시된다.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신한라이프, KB라이프 등 5개 보험사가 1차 출시하며, 2026년 1월 2일까지 전 생명보험사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번 상품은 고령층(55세...
금융당국이 수도권 쏠림 완화를 위해 정책·민간 금융의 지역 공급을 대폭 확대하는 '지방금융 공급확대 목표제'를 도입한다. 이에 따라 정책금융기관의 지방 자금 공급 규모는 현재보다 25조원가량 늘어난 연간 120조원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2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협회 대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보험판매수수료 개편안에 대해 “신인 보험설계사 지원 시 채널 간 규제차익이 존재해서는 안 된다”며 “공정 경쟁을 위해 동일한 규제 적용이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보험GA협회(이하...
올해 말부터 내년 초 사이 주요 금융지주·은행에서 경영진 수십명의 임기가 끝나면서, 연휴 이후 후임 선임 작업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에 성공할 수 있을지, 수출입은행·IBK기업은행 등 국책은행의 수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