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생명이 12일 업계 처음으로 ‘GA민원 핫라인’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11개 법인보험대리점(GA)을 대상으로 한다. GA민원 핫라인은 GA가 접수한 민원과 처리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보험사의 위험 분산과 보험금 지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재재보험 계약 활성화 조치가 추진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지난 2일 ‘표준 정보제공 동의서’를 개정했다고 11일 전했다. 재재보험은 재보험사가 원보험사로부터 인수한 위험의 일부 또는 전부를 다른 보험사로...
2026년 보험·금융 분야는 단순한 상품 경쟁보다 사회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는 방식이 더 중요해질 전망이다. 한국보험신문은 말띠해를 맞아 H.O.R.S.E.라는 다섯 가지 키워드로 2026년 트렌드를 정리했다. 이는 인간중심, 확장과 책임, 위험 우선, 지능형 기술,...
보험업계, 새로운 도약과 도전 앞두다 2026년을 향한 금융업계의 청사진이 그려지고 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 원장은 최근 발표한 신년사에서 2026년을 우리 경제의 전환점으로 설정하며 향후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금융업계의 안정적인 성장과 투명성 강화를 주요 목표로...
재정경제부는 2026년 1월 5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주재한 '2026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발표된 신년사를 공식 보도자료로 배포했다. 이 행사는 은행, 증권 등 금융 전반을 아우르는 '범금융' 주요 인사들이 모여 새해를 기념하고 정부의 경제·금융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