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업무 중 다치거나 질병에 걸린 뒤 치료를 마친 뒤에도 현장 복귀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정부는 이들을 돕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맞춤형 직무지도 과정을 마련했다. 인사혁신처와 공무원연금공단은 8일 세종에서 공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직무지도...
전남 완도군의 한 수산물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화재 진압에 투입된 소방대원 2명이 순직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청은 4월 12일 오전 전라남도 완도군 군외면에 있는 수산물 가공 및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이 같은 사실을 12일 밝혔습니다....
공무원이 순직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심의 과정에 처음으로 일반 국민이 참여하게 됐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13일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의 국민 참여 첫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에 전문가 위주로 진행되던 순직 심의 방식을 개선해 유가족이 공감하고 국민 정서와...
고용노동부는 5월 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산업재해보상보험 및 예방 심의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산재보험 혁신 방안을 확정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교통사고 조사원에 대한 산재보험 적용 확대, 업무상 질병 인정 기준 개선을 위한 전문가 위원회 신설, 그리고 2027년...
근로복지공단은 2026년 3월 3일 고용노동부 보도자료를 통해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보수총액 신고 기간을 3월 16일까지로 공지했다. 이는 사업주들이 전년도 동안 근로자들에게 지급한 전체 임금액을 신고하는 절차로, 보험 시스템의 정확한 운영을 위해 필수적이다. 보수총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