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면서 전국 각지의 문화유산이 침수 피해를 입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손을 잡고 안동 하회마을에 문화유산 침수계측장비를 시범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 시범...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6일부터 19일까지 전국에 강한 비가 예보됨에 따라 소속기관과 함께 산사태 등 재난 대비 태세를 긴급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산림재난통제관 주재로 5개 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수목원, 산림항공본부 등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17일 밤 9시를 기해 호우 위기경보 ‘주의’ 단계에 따라 1단계 비상 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대구, 경기, 충남, 경북 지역에 호우 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윤호중 중대본부장은 “올여름 들어 가장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다”며 관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가 2026년도 국가안전관리 계획 평가에서 최우수(단독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평가에서는 '보통' 등급을 받았지만, 올해는 '최우수'를 받으며 농업 분야의 재난관리 역량이 크게 성장했음을 인정받았다. 해당 평가는...
정부가 심각해지는 폭염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울산에 특화된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을 만듭니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지원 사업' 공모 결과, 울산광역시와 울산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신청한 '폭염 특화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전통시장과 산업단지의 안전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중기부는 6월 24일 김우중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태풍·호우) 대비 점검회의'를 열고...
행정안전부는 윤호중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공공행정협력단이 지난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를 방문해 양국 간 디지털 정부와 재난 안전 분야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윤 장관은 우즈베키스탄 총리와 상원의장 등 고위급 인사를 만나...
행정안전부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전국에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긴급 개최했습니다. 회의에는 15개 중앙행정기관, 17개 광역 지방정부, 4개 공공기관이 참석해 호우 대비 상황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기상청에...
앞으로는 해당 지역에 산 지 1년이 안 된 새내기 주민도 주민자치회 위원이 될 수 있고, 일정 자격을 갖춘 외국인 주민도 참여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관한 참고조례 전부개정안'을 각 지방자치단체에 배포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