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수목원은 2026년 8월 26일 광릉숲 초입 부평생태습지에서 남양주시,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등 40명과 함께 '광릉숲 외래식물 제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광릉숲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을 높이고 주민과...
기상청은 지난 8월 8일 서울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제3회 기후변화과학 퀴즈대회' 결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대회에는 전국 중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1,500여 명이 함께했으며, '기후를 보다, 변화를 알다!'라는 주제로...
앞으로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복지 상담을 받다가 빚으로 고통받는 정황이 포착되면 클릭 한 번으로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전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김영진)과 함께 위기 채무자를 보다 신속하고 촘촘하게 지원하기...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전국 800여 개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탐구, 경제, 문화예술, 스포츠, 정서지원, 환경 등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n\n진로탐구 분야에서는 서울 중랑청소년센터가 '청소년...
국내 인구 이동이 줄어드는 가운데에서도 지난해 귀농 인구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국가데이터처가 공동으로 발표한 '2025년 귀농어·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귀농 가구는 8,735가구, 가구원 수는 11,617명으로 전년보다...
산림청이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숲과 가로수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현장 실무 교육을 시작한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4월부터 6월까지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산림교육원에서 지방자치단체 담당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도시숲·생활숲·가로수 실무과정'을 운영한다고...
정부가 외국인력 정책의 패러다임을 도입 중심에서 통합적 활용·지원 체계로 전환한다. 고용노동부와 더불어민주당 기후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은 5월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외국인 고용정책 개선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구구조 변화와 지역...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지역 이름을 가진 희귀·특산식물을 활용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보전과 활용을 추진하는 '국가-지방 식물거버넌스 프로젝트'를 전국적으로 확대한다. 이 프로젝트는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 지역소멸 등 국가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고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