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열차 고장으로 인한 철도사고와 운행장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철도차량 정비 전주기 강화대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열차 고장은 과거에 비해 감소 추세지만 올해...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통제되어 있던 서소문 건널목이 7월 11일(토) 0시부터 차량 통행을 재개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26일 발생한 사고 이후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구성해 복구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7월 10일(금) 18시부로 중앙사고수습본부를 해제하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3일 오전 대전 신탄진 맥포터널 개량현장을 직접 찾아 장마철을 앞둔 철도 시설물의 수해 방지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7월 경부선 신탄진과 매포 구간을 운행하던 무궁화호 회송열차가 선로에 쌓인 토사에 부딪쳐 궤도를 이탈한 사고...
인공지능(AI)과 드론, 위성기술을 활용해 철도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방안이 본격적으로 논의된다. 국토교통부는 6월 30일 오후 2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2026 철도건설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정부가 지난해 12·3 불법계엄 선포 당시 공공기관들의 대응 실태를 전수점검한 결과, 한 기관에서 적극적인 협조 정황이 드러나 후속 조치에 들어갔다. 국무조정실은 49개 중앙행정기관 산하 34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불법계엄 당시 참여·협조 여부를 전수점검했다고 8일...
정부가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를 2026년 6월 19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확정했다. 이번 평가는 88개 공기업·준정부기관의 경영실적과 82개 기관장의 경영계약 이행실적, 58개 상임감사·감사위원의 직무수행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