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폭염으로 온열질환자와 사망자가 속출하면서, 정부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전국 경로당 운영을 대폭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8월 5일 16개 시도와 협력해 읍면동별로 거점경로당 6,363개소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거점경로당은 오는...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이 8월 3일 오후 충청남도 아산시를 방문해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발표된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 대책'의 후속 조치로,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한 위험을 조기에...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는 7월 호우 피해 대응을 위해 복구대책지원본부 내 심리지원반을 구성하고 가동했다. 이에 따라 호우로 인한 일시 대피자와 이재민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부처 간 협력 체계를 가동하고, 재난심리회복지원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살피기 위해 정부가 발 벗고 나섰다.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7월 24일 오후 3시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단원구노인복지관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무더운 날씨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들을 보호하기 위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14일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을 찾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추진 상황을 살피고,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정부가 추진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이 현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농촌진흥청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폭염과 폭우 등 기상재해로부터 농업인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여름철 농업인 안전 대응 현장 활동’을 집중 실시합니다. 이번 활동은 지방 농촌진흥기관이 수립한 여름철 안전 대응체계의 실효성을 검토하고, 온열질환...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지난 6월 30일 서울 강남구에서 '제18회 지방정부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는 전국 264개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운영 실적을 점검·평가하고 우수 성과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는 민간 기업과 협력해 농어촌 지역의 식품 사막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찾아가는 식품 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NH투자증권이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10억 원을 출연하면서 마련됐다. 농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중...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무더위에 정부가 수상 안전관리 대책을 조기 가동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6월 11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중앙 및 지방정부의 수상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점검한 뒤, ‘여름철 성수기 수상 안전관리 특별대책 기간’을 예년(7월 15일~)보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