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데스크 | 4월 24일 오전, 주한 에콰도르 대사 파트리시오 트로야가 대한민국 해양경찰청을 방문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방문은 한국 해양경찰청이 에콰도르에 제공한 퇴역함정 양여와 관련 지원에 대한 공식적인 감사 표명 자리로 마련됐다. 대사와 장인식...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3월 31일, 연구산업의 혁신 클러스터인 충북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의 새 이름을 찾기 위한 국민 공모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시설은 산학 협력 지구의 핵심 인프라로, 국내 첨단 연구와 산업 발전을 이끌 핵심 설비다. 부처는 국민의...
행정안전부 산하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지진방재센터는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지역의 복합재난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해 일본과 공동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2026년 3월 26일 조간 보도로 발표된 바 있으며, 최근 기후변화와 도시화로 인해 지진, 태풍,...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3월 23일 배경훈 부총리 겸 장관이 4대 과학기술원과 지역 인공지능 전환(AX) 협력기업 간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지역 기업에 효과적으로 전파하고, 지역 경제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산불은 더 이상 봄철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기후 변화로 인해 지형과 기상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연중 발생하며 대형화되는 추세다. 특히 일몰 후 진화 헬기의 가동이 멈추는 야간 시간대는 산불이 세력을 키우는 가장 위험한 '골든타임'으로 꼽힌다. 이러한 위협에 대응해...
2026년 1월 21일 저녁 9시, 부산 기장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주변에 리조트가 위치해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산림청 중앙재난상황실은 산불 발생 30분 만에 구미국유림관리소의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출동시켰다. 구미국유림관리소 윤수일 소장은 "부산 기장...
행정안전부는 2026년 1월 30일 오후 4시, 전국 공공시설물 내진율을 2030년까지 90% 이상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이는 최근 지진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공공시설물의 안전성을 대폭 강화하려는 정부의 결의로 해석된다. 공공시설물 내진율은 지진에...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산림경영 및 관리를 효율화하기 위해 2026년 공·사유림 매수 계획을 발표했다. 총 1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북 동해안 지역 임야 195ha를 매입할 예정으로, 이는 축구장 273개 크기에 맞먹는 넓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