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여름철 불볕더위에서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온열질환 예방 기술의 현장 실증과 보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은 지난 20일 대구광역시 동구의 시설 토마토 농가를 찾아 '온열질환 위험 알림 장치'와 '폭염 쿨링 키트(폭염 안전...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기후 위기에 대응한 과수 등 원예작물의 안정 생산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산업계 및 학계와 손을 잡았습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지난 7월 21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 무림피앤피㈜, 경상국립대학교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산림청이 2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기후 적응을 위한 소나무 관리 방안 2차 토론회'를 열고,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소나무 관리 정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6월 대전에서 열린 1차 토론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다. 1차 행사가 소나무...
도시에서 살아가는 야생생물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 공간이 문을 연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유호)은 관내 생생채움(인천 서해구 소재)에 있는 어린이 전용 전시실 '어린이 생생채움'을 새롭게 단장해 7월 24일부터 관람객을 맞이한다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7월 2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모두를 위한 적응: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기후회복력’을 주제로 ‘2026 기후적응 국제 학술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폭염 등 이상기후 현상이...
외교부는 7월 22일 인도 외교부와 함께 서울에서 ‘제1차 한-인도 지속가능성 분야 글로벌 의제 대화’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 당시 채택된 ‘지속가능성 분야 협력에 관한 공동성명’을 구체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정상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