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모두가 안전하게 살 권리를 법적으로 보장받는 시대가 열렸다. 행정안전부는 5월 26일 국무회의에서 「생명안전기본법」 공포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은 세월호 참사 이후 12년 만에 결실을 맺은 것으로, 그동안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꾸준히 제정 요구가 이어져...
교육부는 4월 10일 조간보도자료를 통해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사례 공유 및 사업 운영 협의회 개최 소식을 발표했다. 이 협의회는 전국 각 지역의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들이 모여 운영 경험을 나누고 향후 사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육아 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법무부는 지난 8일 정부과천청사 대회의실에서 한국 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한 다국적 이민자들로 구성된 '제4기 사회통합 이민자 멘토단' 위촉식을 열고, 새내기 이민자들의 한국 생활 적응을 지원할 멘토 23명을 새로 선발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4기 멘토단은 기존 활동을...
성평등가족부는 청소년들의 국제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사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26년 3월 31일 발표했다. '청소년 글로벌 역량강화 사업'으로 명명된 이 프로그램은 국내 청소년들이 세계 무대에 나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정부...
서울=뉴스데스크 | 고용노동부는 2026년 3월 23일 근로복지공단이 산업재해(산재)로 사망한 베트남 이주노동자와 그 유족의 귀향길을 지원하는 '예우사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먼 이국에서 목숨을 잃은 노동자의 유골을 고국으로 보내고, 유족들이 슬픔 속에...
법무부는 조선업 분야에서 국민과 외국인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정책간담회를 진행합니다. 이는 2026년 3월 11일 배포 즉시 보도로 공식 발표된 내용으로, 울산 지역을 중심으로 한 간담회가 핵심입니다. 조선업은 한국 경제의 중요한...
서울=뉴스데스크 | 외교부는 3월 10일 제20차 이프타르(Iftar) 만찬을 성대하게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는 라마단 기간 동안 이슬람권 국가들과의 우의를 다지기 위한 외교부의 오랜 전통으로, 올해로 20회째를 맞았습니다.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만찬에는 다수 이슬람...
법무부는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이 주택 임대차 계약을 더 쉽게 체결할 수 있도록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의 다국어 번역본을 공식 배포한다. 2026년 3월 10일 배포즉시 보도로 발표된 이 조치는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버전을 중심으로 이뤄져 외국인들의 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