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오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청주오스코(OSCO)에서 '인공지능(AI) 융합, 농업혁신의 날개를 달다'라는 주제로 '2026 농업기술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인공지능(AI) 기술과 농업 연구개발(R&D) 성과가...
농촌진흥청이 민간 연구개발 현장을 직접 찾아 농약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6월 15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동오 R&D센터를 방문해 농약 시험 연구 현장을 둘러보고 연구진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방문은 농업환경...
가습기살균제 피해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가 추가로 확대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6월 16일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제49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열고 총 101명에 대한 심의를 진행한 결과, 61명에 대해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을...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무더위에 정부가 수상 안전관리 대책을 조기 가동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6월 11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중앙 및 지방정부의 수상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점검한 뒤, ‘여름철 성수기 수상 안전관리 특별대책 기간’을 예년(7월 15일~)보다 한...
산림청이 오는 6월 22일 월요일 오후 2시 대전 KW컨벤션에서 '기후 적응과 소나무 관리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기후변화로 인해 점차 심각해지는 소나무 쇠퇴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전문가, 임업계, 환경단체, 시민사회 등 각계각층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올여름(6~8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인삼 고온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사전 관리를 당부했다. 기상청의 3개월 기상 전망(2026년 5월 22일 발표)에 따르면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확률이 최대 84%에 달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는 6월 16일 오후 2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제57차 통상추진위원회를 열고 주요국의 통상협정 추진 상황과 대응 방안, 그리고 미국의 무역법 301조 조사 현황 및 대응 계획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앞으로 국립공원 대피소나 야영장을 이용하려면 더 이상 공단 전용 예약시스템에만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6월 17일부터 카카오 예약과 농협은행 올원뱅크 앱에서도 국립공원 시설 예약 기능을 전면 개방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30년 넘게 지역 숙원으로 남아 있던 대구의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첫걸음이 내디뎌졌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6월 16일 오후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문산정수장에서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당선자,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정호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강 복류수...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6월 15일 타슈켄트에서 제18차 정책협의회를 열고, 양국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와 미르보히드 아지모프 우즈베키스탄 외교차관이 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양측은...